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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것

새로 넣은 것과 고친 것을 최신순으로 기록. 무엇을 왜 보여주는지 기준을 공개하기로 했으니, 그 기준을 언제 어떻게 바꿨는지도 기록.

  1. 잘린 설명을 눌러서 펼 수 있습니다

    목록과 안건 상세에서 법안 설명이 … 로 끝나면 그다음을 볼 방법이 없었음. 이제 두 줄에 안 들어가는 설명에는 더 보기 가 붙고, 누르면 그 자리에서 펴짐.

    첫 화면의 표결·입법예고·청원 목록, 표결 안건 목록, 다르게 던진 표 목록이 모두 해당됨. 목록에서 설명을 서버가 60~90자로 잘라 보내던 것을 그만두고, 국회가 준 제안이유를 그대로 싣고 화면에서 접기로 바꿈.

    안건 상세에서는 아예 자르지 않음. 국회 원문의 제안이유 전부를 싣고 여섯 줄에서 접음. 예전에는 상세에서도 한 줄 설명만 보여서, 상세로 들어가도 잘린 그대로였음.

    더 보기 표시 자체가 접히는 글 안에 들어 있어 같이 잘려 나가고 있었음. 그래서 카드에서도 눌러서 펼 수 있다는 걸 알 수 없었음. 접는 자리와 표시하는 자리를 나눔.

    직필이를 누르면 이름 뜻이 나옵니다

    사이트 이름이 왜 직필인지 어디에도 없었음. 첫 화면 마스코트를 누르면 말풍선으로 설명. 조선의 사관들이 권력에 굴하지 않고 역사를 사실대로 적던 태도를 뜻하고, 그 태도로 지금의 국회를 기록하려 한다는 것.

    폰에서 눌러서 열리고, 바깥을 누르거나 ESC로 닫힘. 마우스를 쓰면 올려두기만 해도 열림.

    첫 화면에서 카드를 직접 보여줍니다

    '카드에 뭐가 들어있나'를 글 네 줄로 설명하고 있었음. 보여주는 편이 나아서 예시 카드 한 장으로 바꿈. 실제 카드와 같은 구조·같은 서식이라 여기서 본 모양이 그대로 나옴. 지어낸 값이므로 예시 표시를 카드에 박아 둠.

    검색창 바로 아래로 올림. 목록들 아래에 있어 화면의 65% 지점이었고, 처음 온 사람은 거의 못 봤음.

    '우리가 하지 않는 것' 블록은 삭제. 같은 내용이 소개와 선정 기준에 있음.

    지금 동의를 받는 청원을 봅니다

    국민동의청원 중 동의를 받고 있는 128건을 첫 화면과 청원 목록에 추가. 30일 안에 5만 명이 동의하면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는데, 그 진행 중인 것을 마감이 가까운 순으로 놓음. 같은 날 마감이면 동의가 많은 순.

    동의는 국회 전자청원 사이트에서 하며 이 사이트는 동의를 받지도 세지도 않음. 입법예고와 같음.

    카드에는 넣지 않음 — 동의를 받는 동안에는 소관 위원회가 안 정해져서 '우리 동네 의원'과 이을 방법이 없음. 기준은 선정 기준 6-2절.

  2. 검색 결과에도 얼굴이 나옵니다

    이름을 치면 이름과 정당만 나와서 '이 사람 맞나'를 한 번 더 확인해야 했음. 결과마다 사진 추가.

    첫 화면 링크 줄을 정리했습니다

    목록으로 가는 링크 사이에 설명 문장이 끼어 있어 어디까지가 링크인지 한눈에 안 들어왔음. 가는 곳만 다섯 개 나란히 둠 — 의원 전체 · 지역구 전체 · 비례대표 · 표결 안건 · 바뀐 것. 빠진 설명은 비례대표 페이지가 첫 문단에서 이미 하고 있음.

    후원 페이지를 정리했습니다

    설명이 세 문단인데 아래 '후원 정책' 절과 내용이 겹쳤음. 위쪽을 후원 정책 내용으로 채우고 중복된 절은 삭제.

    링크를 보내면 얼굴이 함께 뜹니다

    카톡이나 트위터로 카드 링크를 보내면 이름과 숫자만 있는 그림이 떴음. 국회 공식 사진을 그림에 함께 넣음. 301장 다시 그림.

    의원 목록에서도 얼굴로 찾습니다

    이름만 나열돼 있어 훑기 어려웠음. 의원 목록 300명과 비례대표 목록에 작은 사진 추가. 사람은 이름보다 얼굴로 알아봄.

    임기가 끝난 의원이 현직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국회 명단에서 빠진 의원이 8일 동안 현직으로 실려 있었음. 국회의원 수도 299명이 아니라 300명으로 나오고 있었음. 수집기가 새로 들어온 사람은 넣지만 빠진 사람은 지우지 않아서 생긴 일.

    지우지는 않음. 재임 중 던진 표와 발의한 법안은 그대로 남아야 하고, 안건 페이지에도 이름이 걸려 있어 카드를 없애면 눌러도 갈 데가 없음. 대신 카드 맨 위에 언제까지 명단에 있었는지 적고, 목록에서는 정당 묶음 아래 '임기가 끝난 의원'으로 따로 모음. 검색에서도 찾을 수 있게 두되 임기 끝을 함께 표시.

    사유는 적지 않음 — 국회가 주지 않는 정보임. 기준은 선정 기준 2-2절.

    왜 만들었는지 적었습니다

    소개 페이지의 '왜 만들었나'가 제품 설명조라 만든 사람이 안 보였음. 다시 씀. 자극적인 장면 한 토막으로 정치인을 판단하게 되는 것, 자료는 다 공개돼 있는데 보려면 과정이 험난한 것, 그래서 선거구 하나·국회의원 한 명당 한 장으로 모았다는 것. 숫자는 그대로 보여주고 평가는 하지 않으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이라는 것도 함께.

  3. 찬반이 갈린 순으로 둔 채 검색하면 목록이 안 줄었습니다

    5건이라고 적히는데 화면에는 1,777줄이 그대로 남아 있었음. 갈린 순은 줄을 달 묶음 밖으로 옮겨 놓는데, 거른 뒤 안 맞게 된 줄을 다시 감추지 않아 묶음을 감춰도 남아 있었음. 이용자가 먼저 발견.

    표결 안건 목록이 훨씬 빨리 열립니다

    1,777건을 한 번에 싣느라 최근 것만 보려는 사람도 2년치를 통째로 받고 있었음. 처음에는 최근 3개월 182건만 싣고, 기간을 넓히거나 주제·이름으로 찾을 때 나머지를 불러옴. 아직 안 불러온 상태에서는 182건 · 최근 3개월처럼 지금 보고 있는 것이 어디까지인지 표시. 주제나 이름으로 찾을 때는 기간을 전체로 넓혀서 찾음.

    카드에서 단락 구분이 또렷해졌습니다

    '핵심 표결', '최근 대표발의' 같은 단락 제목이 그 아래 법안 이름보다 작아서 목록의 한 줄처럼 읽혔음. 제목을 키우고 단락 사이에 선과 여백을 넣어 어디서 끊기는지 눈에 들어오게 함.

    의원 얼굴이 나옵니다

    이름과 정당만 있어 '이 사람이 누구인지'가 반쪽이었음. 국회가 공개한 공식 사진 300명 전원 추가. 우리가 고르거나 보정하지 않음.

    국회 주소를 직접 걸지 않고 받아서 우리 쪽에 둠. 국회 경로가 바뀌면 얼굴 300장이 한꺼번에 깨지고, 보는 사람 브라우저가 국회 서버에 직접 붙으면 누가 어느 의원을 봤는지가 우리를 거치지 않고 밖으로 나감. 원본이 최대 1MB PNG라 그대로면 100MB에 가까워 220px JPEG로 맞춤 — 300장 모두 3MB.

    주제별로 볼 때 안건 91건이 빠지고 있었습니다

    국회가 임기 중에 위원회 이름을 세 번 바꿨는데(기획재정 → 재정경제기획, 환경노동 → 기후에너지환경노동, 여성가족 → 성평등가족), 안건에는 처리 당시의 옛 이름이 남음. 국회 API는 지금 이름만 주므로 옛 이름 안건이 어느 주제에도 안 잡히고 있었음. 선정 기준 4절에는 옛 이름도 묶는다고 적혀 있었으나 실제로는 안 묶였음.

    환경·노동     90건 → 122건
    세금·경제     32건 →  79건
    성평등·가족   25건 →  37건

    주제 카드 759장 중 255장이 달라짐(다르게 던진 표 177장, 대표발의 78장). 없어진 위원회 이름도 표에 담도록 수정. 갱신할 때마다 어긋나면 멈추는 검사 추가.

    같은 당과 다르게 던진 표를 따로 봅니다

    '핵심 표결' 5건이 의원마다 거의 같았음 — 지역구 80곳 중 77곳이 동일. 찬반이 갈린 정도는 안건의 속성이라 의원이 바뀌어도 순위가 안 바뀜. 그래서 절을 둘로 나눔. 위는 국회에서 갈린 표결, 아래는 이 의원이 같은 당에서 가장 많은 표와 다르게 던진 표. 아래쪽은 의원마다 다름.

    국회에서 찬반이 갈린 표결          누구 카드에나 거의 같은 5건
    같은 당에서 가장 많은 표와 다르게   이소영 35건 · 강선영 175건 · 중앙값 18건

    불참은 세지 않음 — 표를 안 던진 것과 다르게 던진 것은 다름. 같은 수로 갈리면 찬성 > 반대 > 기권 순으로 정함. 따랐다 이탈했다는 판정하지 않음. 기준은 선정 기준 1-2절.

    5건보다 많으면 전체를 봅니다

    각 절이 몇 건 중 몇 건인지, 어느 순서로 놓았는지 표시. 다르게 던진 표가 5건보다 많은 의원 250명은 전체 목록 페이지 추가(카드 아래 '전체 보기').

    걸러낸 법안이 그대로 보이고 있었습니다

    약사법으로 찾으면 5건이라고 적히는데 화면에는 491줄이 그대로 남아 있었음. 줄을 감추는 데 쓴 hidden 이 목록 서식(display:block)에 덮여 안 먹은 것이 원인. 브라우저 기본 동작이라 따로 적지 않았는데, 적어야 했음.

    배포 전 화면 점검이 이걸 놓친 이유도 같음 — 세어진 숫자만 보고 실제로 그려지는지는 안 봤음. 이제 걸러본 뒤 화면에 적힌 건수와 정말로 그려진 줄 수를 대조하고, 어긋나면 배포를 멈춤.

    표결 안건을 기간·주제·이름으로 좁혀서 봅니다

    정렬만 바꿀 수 있어 '최근 1년 보건·복지 중 갈린 순' 같은 걸 볼 수 없었음. 거르는 조건과 정렬을 분리하고, 거르개 셋을 겹쳐 쓸 수 있게 함. 안건 1,777건을 한 페이지에 두고 찾을 방법이 이름 검색뿐이었음.

    | 거르개 | 기준 | | --- | --- | | 기간 | 의결일. 직접 입력 또는 전체·1년·6개월·3개월 | | 주제 | 소관 상임위 라벨 17개 | | 이름 | 법안 이름 부분 일치 |

    1,777건 중 106건 · 2025-09-02 ~ 2026-09-03 · 보건·복지

    몇 건이 남았고 무슨 조건이 걸려 있는지 함께 표시. 순서는 최근 의결순 또는 찬반이 갈린 순이며 거른 결과에만 적용.

  4. 목록에서도 법안이 뭘 하는 건지 봅니다

    법안 이름만 있고 설명은 카드에만 있었음. 첫 화면 표결 5건과 의견 받는 법안 5건, 표결 안건 1,777건, 입법예고 232건에 국회 원문 제안이유 한 줄 추가. 제안이유가 없는 안건은 비워 둠 — 목록에서는 안건 종류 설명을 붙이지 않음.

    의원 목록에서 이름과 지역구가 붙어 있었습니다

    강득구경기 안양시만안구처럼 두 값이 띄어쓰기 없이 이어져 나옴. 부제에 줄 서식이 빠져 있던 것이 원인. 의원 300명 전체, 그리고 표결 안건 1,777건과 입법예고 목록의 날짜·집계 줄도 제목과 같은 크기·색이라 구분이 안 되던 것을 함께 수정.

    내 표가 같은 당 어디에 들어갔는지 표시합니다

    정당별 표결 분포는 이미 있었으나 본인 표와 맞춰보려면 읽는 사람이 직접 숫자를 대조해야 했음. 본인 표가 들어간 항목에 이 의원 포함 표시 추가. 다수 쪽이든 소수 쪽이든 똑같이 표시하므로 어느 쪽이 특별하다는 판단은 미포함.

    전   더불어민주당 찬성 150 · 반대 1 · 불참 16
    후   더불어민주당 찬성 150 · 반대 1(이 의원 포함) · 불참 16

    자료 갱신이 하루 멈췄습니다

    9월 3일 새벽 국회 자료 받아오기가 실패해, 그날 하루 사이트가 전날 자료로 남아 있었음. 원인을 고쳤고, 같은 일이 조용히 반복되지 않도록 자료를 받기 전에 미리 확인하는 절차를 넣음.

  5. 자료가 언제 얼마나 들어왔는지 봅니다

    바닥글에 수집 시각만 있어 그게 어제 것인지 3주 전 것인지 알 수 없었음. 국회에서 자료를 받아올 때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바뀐 것 아래쪽에 기록. 위쪽은 우리가 고친 것, 아래쪽은 국회가 올린 것.

    의원 이름으로도 찾습니다

    검색어 2,239개가 전부 지역 이름이라 뉴스에서 본 이름으로는 아무것도 안 나왔음. 의원 299명 이름 추가. 동명이인(박지원 2명)은 선거구를 함께 표시. 이름만 모아 본 목록은 의원 전체.

    첫 화면에 의원 수가 299명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실제 300명(지역구 253 · 비례대표 47). 링크에 숫자를 박아둬서 바뀌어도 안 따라갔음. 숫자는 목록 페이지에서 세어 표시하도록 변경.

    지금 의견을 받는 법안 전체를 봅니다

    첫 화면에 다섯 건만 보이고 나머지로 갈 길이 없었음. 진행 중인 243건을 마감 가까운 순으로 모은 전체 목록 추가. 의견은 국회 입법예고 사이트에서 내며 이 사이트는 받지 않음.

    비례대표 카드에서 주제를 고르면 카드가 사라졌습니다

    비례대표 47명이 선거구를 '비례대표' 하나로 공유해 카드 파일을 못 찾고 있었음. 이름으로 저장하도록 변경. 자료를 못 받아왔을 때 화면을 비우지 않도록 함께 수정.

    숫자가 전체 어디쯤인지 함께 보여줍니다

    참여율 83.7%만 놓으면 높은 건지 낮은 건지 알 수 없었음. 최저·평균·최고와 함께 그 사이 어디인지 표시. 순위나 백분위는 매기지 않음. 참여율은 표결 기록이 있는 284명 기준, 대표발의는 299명 기준.

    검색 결과를 보고 눌러서 이동합니다

    결과가 한 건이면 곧바로 넘어가던 것을 목록 표시로 변경. 오타로 엉뚱한 곳에 떨어지면 되돌아오기 번거롭고, 어디로 가는지 보고 누르는 편이 나음. 의원은 정당과 선거구를 함께 표시.

  6. 안건마다 누가 어느 쪽이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표결한 안건 1,760건에 각각 페이지 생성.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는지, 같은 당 다수와 다르게 던진 의원이 누구인지 표시. 카드의 표결 줄을 누르면 그리로 이동.

    첫 화면에서 지금 국회를 봅니다

    최근 본회의 표결과, 지금 의견을 받는 법안을 마감 가까운 순으로 표시. 매일 자료를 받아올 때 함께 갱신.

    의원이 몇 년생인지 나옵니다

    국회가 공개한 값 그대로 사용. 만 나이는 날마다 달라져 틀릴 수 있으므로 제외.

    약력에서 학력이 통째로 빠지고 있었습니다

    송정초등학교 같은 줄을 소제목으로 잘못 인식해 해당 줄이 누락. 학력이 나오는 의원 90명 → 95명.

  7. 법안 설명이 무엇을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제안이유의 첫 문장은 대개 배경이라 이 법안이 뭘 하는지 알 수 없었음. 목적을 밝힌 문장이 있으면 그것을 사용. 둘 다 국회 원문이고 어느 문장을 고르느냐만 차이.

    전   최근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이용이 확대되면서…
    후   휴면선불충전금을 휴면예금등의 범위에 포함하고 … 확보하려는 것임.

    잘린 설명을 눌러 전문까지 읽습니다

    …로 끝나 내용을 알 수 없던 486건 대상.

    제안이유가 없는 안건에도 설명이 붙습니다

    국회는 법률안의 제안이유만 제공. 예산안·결의안·규칙안 206건이 제목만 노출. 없는 요약을 지어내는 대신 그 안건이 어떤 종류인지만 기재. 199건 적용.

    지역구 254곳을 목록으로 훑습니다

    동네 이름 검색이 빠르지만, 한눈에 보고 싶을 때를 위한 목록.

    관심 주제를 고르면 카드가 사라졌습니다

    배포 후 이용자가 먼저 발견. 재발 방지를 위해 배포 전 실제 브라우저로 화면을 열어 확인하는 절차 도입.

    어느 페이지가 읽히는지 세기 시작했습니다

    쿠키·브라우저 저장소 미사용. 이용자 브라우저에 추적 스크립트 미삽입.

  8. 표결 기록이 없는 의원의 문구를 사실대로 고쳤습니다

    299명 중 15명은 표결 기록이 없음. 확인 결과 투표를 안 한 것이 아니라, 국회가 이들의 표결만 공개하지 않는 것. 집계에는 표가 잡히는데 명단에 이름이 부재.

    전   이 의원의 본회의 표결 기록이 없습니다.
    후   이 의원이 어떻게 투표했는지는 국회가 아직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전체 찬반 집계에는 이 의원의 표가 들어 있습니다.

    위원장 대안에도 설명이 붙습니다

    쟁점 법안은 대부분 상임위가 여러 법안을 합친 대안으로 상정. 발의법안 목록에 없다는 이유로 조회 대상에서 누락돼 있었음.

  9. 비례대표 46명도 볼 수 있습니다

    지역구가 없어 동네 이름으로는 검색 불가. 별도 목록 제공.

  10.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구 254곳의 국회의원 카드 공개.

자료는 언제 들어왔나

국회에서 자료를 받아올 때마다 무엇이 늘었는지 적습니다. 위쪽은 우리가 고친 것, 여기는 국회가 올린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 늘었으면 그날은 국회에 새로 올라온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한 줄 설명 +14
의안 +14발의 +180입법예고 +5
한 줄 설명 +29
의안 +12발의 +125입법예고 +9
의안 +15발의 +172입법예고 +15
입법예고 -37
입법예고 -29
입법예고 -12
한 줄 설명 +76
의안 +27발의 +306입법예고 -3
의안 +12발의 +555입법예고 +158
의안 +30입법예고 +18
한 줄 설명 +1
입법예고 +6
달라진 것 없음
한 줄 설명 +38
발의 +488
한 줄 설명 +36
의안 +41발의 +427입법예고 -3
한 줄 설명 +140
표결 기록 +19,136
표결 안건 +64의안 +39발의 +914입법예고 +3새 본회의 2026-10-01
의안 +56입법예고 +34
의안 +41
의안 +20입법예고 +1
입법예고 -6
입법예고 -20
한 줄 설명 +98
입법예고 -12
여기서부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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